이제 6개월 남았음 ㅇㅇ by 넥클덕스

그런데 이거 큰일임 훈련이 도대체 몇개나 있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슬 웹에서의 활동도 어느정도 해야할 것 같은데 귀찮아서 이거...
뭐, 그림도 산더미 처럼 있지만 올리지는 않는  이 잉여로움

꽃피는 이로하 폭풍 감상 by 넥클덕스

뭣모르는 년이 여관에 들어와
따귀를 맞고.
헤괴한 플레이를 강요당하며
여러년에게 이지메를 당해(그런데 끝의 년 리츠 닮았어 개 놀랐네)


다진 고기가 되어 냉장고에 넣어지는 이야기 


?!


는 아니고

아무튼 휴가 복귀전 12시부터 약 1시 50분까지 해서 


12편을 봤음


?!?!?



이거슨 3배속의 위엄.
하나 보는데 6~7분 남짓이라는 시간이 듬요 ㅇㅇㅇㅇㅇㅇㅇㅇㅇ

무슨 마법에서 억지로 기억을 주입당하는 기분이었음.
혹은 계왕권이랄까.
그런느낌 ㅇㅇㅇ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함.

애니(만화)의 실사 드라마에관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by 넥클덕스

사람들은 흔히들 말합니다.

"으아아악!! 실사화라니 눈이 썩는다아아아아!!!"

라는 반응이 '2차원의 3차원화'에 관한 반응들입니다.

자, 그럼 왜 이런 현상들이 발생하는 걸까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나의 XX은 이렇지 않아!!!"

예 그렇습니다.
지극히 단순합니다.
자신이 알고있는 그 캐릭터는 이렇지 않다.

라는게 주된 논리입니다.

아니 논리 이전에 이건 일종에 으음...그래요. 사랑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뭐, 이건 그냥 개소리니 넘기고.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이 3차원화되는 캐릭터들을 보면서 비명을 지를까요.

그건 어쩌면 당연한 것일겁니다.

2D의 작품을 3D로 만든다는 것, 이전의 문제로 작품을 실사화 함에 있어서 아니, 본래 작품을 토대로 다른 작품을 만들 때 우리는 필연적으로 전작(원작)의 캐릭터의 설정을 가져올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심각한 사태가 발생해 버리고 맙니다.
그것은 너무 많이 가져와버렸다는 것입니다아아아!!

필요이상으로 너무 많은 걸 가져와버렸습니다.

그래요 예를 들어서


'외형' 

이라던가...

그래요. 가져올 필요없는 것 까지 가져와버렸습니다.
물론 어느정도의 매치가 되는 사람이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지나치게 그 캐릭터를 따라하려고 한 나머지 불필요하게 원작의 캐릭터를 너무 많이 떠올릴 정도의 '요소'를 심어놓았다는 것입니다.
실사의 한계는 뭘 하던간에 2 D의 모습을 완전히 모방할 수 없다는 것이고 이것은 결국 좆망의 지름길로 향하는 특등석에 앉는 것과 다름이 없는 일입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이게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



잘하는 짓도 아니지만요.

뭐 장황하게 늘어놓을 듯 했지만 사실 별거 없습니다.

실사화 하는 만큼 이왕이면 굳이 원작이 집착할 것이 아니라 그 나름의 독창성을 부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것이지요.
애초에 완전히 벗어나버리면 사람들을 그것을 다른 작품으로 인지하게 됩니다.

흔히들 말하는 '아, 그거 제목만 같아. 아니 캐릭터만 같나?'
뭐 이런 느낌으로 말이죠.

물론 이렇게해도 문제는 발생합니다.

"이 작품은 원작을 너무 많이 벗어났다!!!"
라는 식의 욕을 먹겠죠.
하지만 뭐 어떻게 합니까.

2D가 3D로 바뀐다는 건 어차피 욕을 먹는 다는 것입니다.




욕먹어야죠.

별 수 있나.










네기마를 그따위로 만들어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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